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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멥신, 레고켐바이오와 혈관정상화 후보물질 공동연구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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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1-01-11 14:52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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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암 적응증으로 ‘PMC-403’과 ADC 후보물질 병용투여 진행 예정[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항체 신약 개발 전문 바이오기업 파멥신(208340)은 국내 신약 연구개발 전문기업 레고켐바이오(141080)사이언스(이하 레고켐바이오)와 지난해 12월22일 전임상 단계에 있는 혈관 정상화 후보물질 ‘PMC-403’에 대한 공동연구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공동연구를 통해 파멥신이 개발중인 PMC-403과 레고켐바이오가 보유한 다양한 항체-약물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 ADC) 후보물질의 병용투여를 고형암 적응증으로 유효성 평가 및 전임상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PMC-403은 혈관형성조절의 중요한 인자인 Tie2를 활성화하는 항체로, 비정상적인 신생혈관을 정상화시킨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파맵신 관계자는 “이러한 기전으로 대장암을 적응증으로 하는 전임상 모델에서 단독투여 또는 항암제 병용투여 시 정상화된 혈관을 통해 면역세포와 항암제가 종양으로 전달되게 함으로써 효능이 극대화되는 결과를 보인 바 있다”며 “또한 PMC-403은 혈관성 질환으로 인해 손상된 기존 혈관도 정상화시킨다”고 설명했다.

파멥신은 지난해 8월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기관인 국립 알레르기 전염병 연구소(NIAID)와 전신모세혈관 누출 증후군(SCLS)에 대한 PMC-403의 치료 효능을 평가하는 전임상을 진행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현재 파멥신은 PMC-403을 혈관성 안질환인 노인성황반병증(AMD) 치료제로 개발 중이다.

ADC는 항체와 약물을 결합한 물질로 암세포 살상능력이 우수하며 이미 다양한 ADC치료제가 고형암을 대상으로 출시 및 사용되고 있다. 이론적으로 ADC약물은 목표로 하는 표적 암세포에서만 효능을 나타내야 하지만 종양이 아닌 정상세포에 약물이 전달될 경우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이에 양사는 두 물질의 병용투여를 통해 종양미세환경(Tumor Microenvironment, TME)의 손상된 종양신생혈관을 정상화하고, ADC를 종양 특이적이며 효율적으로 전달해 투여용량을 줄임으로써 안전성 향상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용주 레고켐바이오 대표는 “당사가 그 동안 주로 연구개발 해왔던 단일항체-ADC와 더불어 다양한 약물과의 병용요법 등 ADC의 개발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며 “이번 공동연구를 통해 당사가 보유한 ADC후보물질과 파멥신의 우수한 약물과의 병용요법 가능성을 확인해 새로운 고부가가치 파이프라인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유준하 (xylitol@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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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최민경 기자] 코오롱그룹은 11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희망나눔 성금' 7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코오롱은 2008년부터 14년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기부해오고 있다.

코오롱은 성금 일부를 '도시놀이터 개선 사업'에 지정 기탁했다. 세이브더칠드런과 협업해 낡고 위험한 놀이터를 개선하는 캠페인이다. 2016년부터 매년 한곳씩 코오롱이 개선사업비 전액을 지원해왔다. 현재까지 서울 강동구 '달님어린이공원', 강북구 '색동어린이공원', 노원구 '마들체육공원 초록숲놀이터', 강서구 '다운어린이공원', 성동구 '도선어린이공원' 등을 새로 조성했다.

김승일 부사장(코오롱CSR사무국장)은 "올해 코오롱은 'We Together'라는 경영 방침을 정하고 구성원 모두 사회공동체 일원으로서 사회 전체와 튼튼한 연대의 고리를 이뤄갈 것을 다짐했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오롱 원앤온리(One&Only)위원회는 올해 신년사에서 "코오롱 가족 모두는 공공의 문제를 공유하면서 우리가 잘 할 수 있는 역량과 기술을 발휘해 창조적으로 그 해결책을 제시하고 실천해야 한다"며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자세를 강조했다.

코오롱그룹은 실제 지난해 기업 고유의 역량을 활용해 코로나19(COVID-19) 극복을 위한 대외 지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경북 문경 서울대병원 인재원에 24병상 규모의 모듈형 음압병실 건립을 무상으로 지원했다. 또 마스크용 핵심 부자재인 MB(Melt Blown)필터,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의료진을 위한 의류와 건강보조식품 등을 무상제공했다.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김승일 부사장,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 최소한의 인원만이 참석했다.

최민경 기자 eyes0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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